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여행 : 20년 전 사람들이 비트코인 선물거래 이걸 어떻게 이야기 했는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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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시자인 나카모토가 '화폐'를 만들고 싶어했음은 분명합니다. 더불어 그는 이 전자 화폐를 '디지털 서명의 체인'으로 정의했습니다. 이게 바로 모두가 '블록체인'이라고 부르는 것이겠죠. 논문을 보면 특이하게 나카모토는 '인터넷 기반 상거래'에서의 결제 용도를 강조했습니다. 간편히 말하면 나카모토는 인터넷 쇼핑할 때 은행이나 카드사를 끼지 않고 간단하게 알트코인으로 결제하는 세상을 꿈꿨던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