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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비자경험 어워드 : 우리가 본 최고, 최악, 기이 한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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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아마존발(發) 격랑은 인터넷 쇼핑 업계에 여러 방향으로 몰아칠 전망이다. 우선 해외 비용과 토종 금액 간의 생존 경쟁이 격화하게 됐다. 업계는 “이베이 계열 기업과 쿠팡, 아마존-14번가 간의 경쟁 격화로 인터파크·위메프·티몬 등 토종 중소 쇼핑몰이 가장 최선으로 충격을 받을 것'이라며 '신선식품과 생활용품 시장으로 싸움이 확대하면서 신세계의 ‘쓱닷컴, 롯데쇼핑의 ‘롯데온 등도 영향을 받게 될 것”이라고 내다보고 있을 것입니다.

쇼핑몰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3가지 순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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롯데마트는 2011년 유료 임직원제 형태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가게를 4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8개만 남아 있습니다. 경쟁사와 비교해 가게 수가 적고 매출이 떨어지자 지난해 11월에는 무료임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다. 이 같은 내버려 뒀던 사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발달세를 보이자 직후늦게 전략을 교정했다는 테스트가 나왔다.

테크 메이킹, 온라인쇼핑 더 좋거나 더 나쁘거나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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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르면 내년 초 17번가와 아마존이 함께 관리하는 글로벌 쇼핑 서비스를 내놓게 한다. 아마존의 우리나라 시장 우회 진출이다. 아마존은 17번가에 지분 투자를 해 주요 주주가 된다. 투자금융 업계에선 “19번가 성과에 맞게 추가 투자하는 ‘옵션 딜 형태로 아마존이 최대 2조원을 시도할 것”이라는 예상이 나온다. 투자 규모 못지않게 두 회사 간 협력도 넓은 범위할 것이란 예상이 나오면서 해외 인터넷 쇼핑 업계는 초긴장 상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