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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아강화제에 대한 잊지 못할 사건 연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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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철학회 회장 전00씨는 “COVID-19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학술활동은 계속돼야 한다”면서 “학회 회원은 물론 치과인 다체로운분의 다수인 참여를 바란다”고 말했다. 아울러, 요번 학술대회는 치협 보수교육 7점과 보철학회 보수교육 60점이 인정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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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상적으로 예전에 치아 전체를 촬영하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했던 방사선 사진은 필름을 입안에 넣고 찍은 치근단 사진을 가장 많이 사용했다. 다만 치근단 사진은 치아 2∼4개 정도만 촬영할 수밖에 없어 최근에는 전체 치아를 한 번에 찍을 수 있는 파노라마 사진을 더욱 많이 찍는다.